워싱턴 회의 — 외교독립의 좌절
1921년 11월~1922년 2월 미국·영국·일본·프랑스 등 열강이 워싱턴에서 군비축소회의를 열었다. 임시정부는 이 회의에 한국 독립 문제를 상정하려 이승만·김규식을 파견했으나, 강대국들은 한국 문제를 의제로 채택하지 않았다. 3·1운동 이후 임정이 기댄 외교독립론의 사실상 파산.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대한민국임시정부
- 위키백과 이승만
1921년 11월~1922년 2월 미국·영국·일본·프랑스 등 열강이 워싱턴에서 군비축소회의를 열었다. 임시정부는 이 회의에 한국 독립 문제를 상정하려 이승만·김규식을 파견했으나, 강대국들은 한국 문제를 의제로 채택하지 않았다. 3·1운동 이후 임정이 기댄 외교독립론의 사실상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