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창 — 오사카에서 노동 1920년 1월 · 오사카 1920년대 이봉창은 일본 오사카 등지에서 막노동으로 생계를 이었다.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던 무명 시절로, 1932년 도쿄 의거의 주인공이 되기까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청년이었다. 관련 인물이봉창 참고 자료위키백과 이봉창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