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친왕-이방자 결혼과 폭탄 미수
1920년 4월 28일 도쿄에서 영친왕 이은과 일본 황족 나시모토노미야 마사코(이방자)의 정략결혼이 거행됐다. 결혼식 당일 이방자가 탄 가마에 도쿄 유학생 서상일이 폭탄을 던졌으나 불발로 끝났다. 독립신문은 영친왕을 "아비도 없고 나라도 없는 금수"라 맹비난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내선결혼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영친왕 혼례식 폭격 대의거
1920년 4월 28일 도쿄에서 영친왕 이은과 일본 황족 나시모토노미야 마사코(이방자)의 정략결혼이 거행됐다. 결혼식 당일 이방자가 탄 가마에 도쿄 유학생 서상일이 폭탄을 던졌으나 불발로 끝났다. 독립신문은 영친왕을 "아비도 없고 나라도 없는 금수"라 맹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