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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 눈 덮인 벌판에 홀로 남은 붉은 벽돌 성당의 폐허
제국의 역사 · 제9편 · 시대순 세계사 루트

러시아 — 조공을 바치던 쪽이 제국이 되기까지

1240년 – 1917년 · 12개 시점

이 지도는 정복당한 쪽에서 시작한다. 1240년의 모스크바는 킵차크 칸국에 세금을 바치는 작은 공국이었고 대공의 자리조차 칸이 정했다. 그 공국이 종주국의 세금 징수를 대행하며 커졌고, 240년 뒤 벗어나, 다시 400년에 걸쳐 스스로 제국이 된다. 그리고 1860년 두만강에서 조선과 국경을 맞대면서 한반도의 조건이 바뀐다. 지도는 시간 슬라이더로 되어 있고, 같은 시점 한반도가 어디 있었는지도 함께 표시된다.

🗺 지도에서 흐름 보기 시간 슬라이더 · 12개 시점 · 흐름 보기 자동재생

이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

더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제국사에 6편의 글이 있다 — 「러시아 — 조공을 바치던 쪽이 제국이 되기까지」 시리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