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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안개 속 버려진 무굴 정원의 수로와 사이프러스 열
제국의 역사 · 제7편 · 시대순 세계사 루트

무굴 — 이름만 몽골이었던 제국

1526년 – 1877년 · 11개 시점

중앙아시아에서 자기 땅을 잃은 티무르의 후손이 남쪽으로 밀려 내려와 세운 제국이다. 이름은 몽골에서 왔고, 궁정의 공식 언어는 페르시아어였으며, 땅과 사람은 인도의 것이었다. 이 제국은 가장 넓었을 때 이미 가장 약했고, 마지막에는 정복이 아니라 계약서로 끝났다 —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는 회사가 인구 수천만의 징세권을 넘겨받으면서. 지도는 시간 슬라이더로 되어 있고, 같은 시점 한반도가 어디 있었는지도 매 시점 함께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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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

더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제국사에 6편의 글이 있다 — 「무굴 — 이름만 몽골이었던 제국」 시리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