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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역사 · 제16편 · 마지막 편
아시리아 — 제국이라는 기술이 발명된 곳
기원전 1800년경 – 기원전 539년 · 12개 시점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자 시대상 가장 이른 편이다. 상비군과
속주와 역참과 조공과 강제 이주 — 이후 모든 제국이 쓴 도구가 여기서 처음
한 세트로 갖춰졌고, 그것을 만든 제국은 가장 완전하게
사라졌다. 첫 편 페르시아의 첫 글이 「아시리아가 무너진 뒤 그
유산을 나눠 가진 세력들」로 시작했으니, 시리즈가 한 바퀴 돌아 그 앞자리로
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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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
- 기원전 1800년경, 제국이 되기 전 800년 동안 장사로 살던 도시
- 기원전 745년, 제국을 운영하는 다섯 가지 도구가 한 세트로 갖춰지는 순간
- 기원전 722년, 사람을 옮기는 정책과 「잃어버린 열 부족」의 시작
- 기원전 701년, 같은 전쟁에 두 개의 기록이 남아 갈리는 대목
- 기원전 650년, 잔혹함을 자랑하던 왕이 세운 세계 최초의 도서관
- 기원전 612년, 60년 만에 무너지고 다시는 서지 않은 이름
- ※ 마지막 시점은 페르시아가 물려받은 것과 2,500년 뒤 되찾은 것을 본다.
더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제국사에 6편의 글이 있다 —
「아시리아 — 제국이라는 기술이 발명된 곳」 시리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