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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 사막 평원에 드러난 고대 메소포타미아 궁전의 발굴 유적
제국의 역사 · 제16편 · 마지막 편

아시리아 — 제국이라는 기술이 발명된 곳

기원전 1800년경 – 기원전 539년 · 12개 시점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자 시대상 가장 이른 편이다. 상비군과 속주와 역참과 조공과 강제 이주 — 이후 모든 제국이 쓴 도구가 여기서 처음 한 세트로 갖춰졌고, 그것을 만든 제국은 가장 완전하게 사라졌다. 첫 편 페르시아의 첫 글이 「아시리아가 무너진 뒤 그 유산을 나눠 가진 세력들」로 시작했으니, 시리즈가 한 바퀴 돌아 그 앞자리로 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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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

더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제국사에 6편의 글이 있다 — 「아시리아 — 제국이라는 기술이 발명된 곳」 시리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