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루트

세계지도 위에서 따라가는 흐름

한국사 지도의 루트가 이 땅 위의 발자취를 따라간다면, 세계사 루트는 세계지도 위에서 시간의 흐름을 따라간다. 사건과 인물을 순서대로 걸으며, 한 세기의 이야기를 한눈에 붙잡는다.

루트 목록 (23개)

「제국의 역사」를 연표 순서로 읽고 싶다면 — 「제국의 역사」는 16편으로 완결되었습니다. 편 번호는 만들어진 순서이고, 제국이 일어선 순서는 이렇습니다: 아시리아(BC 1800경) › 페르시아(BC 559) › 로마(BC 264) › 한·당(BC 221) › 초원 제국(BC 209) › 이슬람 칼리파국(610) › 몽골(1206) › 러시아(1240) › 합스부르크(1273) › 오스만(1299) › 스페인(1492) › 무굴(1526) › 대영제국(1600) › (1616) › 미국(1783) › 일본(1853). 어느 순서로 읽어도 각 편은 그 자체로 완결됩니다.

깊이 읽고 싶다면 자료실 세계사의 시리즈들이 각 지점의 이야기를 글로 담고 있다 — 제국사 › 「페르시아」(6편), 「로마」(6편), 「초원 제국」(6편), 「이슬람 칼리파국」(6편), 「몽골」(6편), 「오스만」(6편), 「무굴」(6편), 「청」(6편), 「러시아」(6편), 「대영제국」(6편), 「한·당」(6편), 「스페인」(6편), 「합스부르크」(6편), 「일본」(6편), 「미국」(6편), 「아시리아」(6편), 정신사 › 「길가메시 서사시」(6편),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7편), 문명사 › 「양자역학 100년」(12편), 혁명사 › 「혁명, 그때 우리는」(12편), 격변사 › 「이란 현대사」(8편), 「이스라엘·팔레스타인」(10편). 루트는 흐름을, 시리즈는 깊이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