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대의 비대칭
같은 유형의 행위가 다른 경로를 밟았다 — 수사의 강도, 기소의 유무, 판결의 무게를 나란히 놓은 기록
글 목록 (4편)
- 프롤로그 — 나란히 놓는다는 것 (2026)
- 자녀 입시 — 세 가족의 의혹, 세 갈래의 결말 (2024 12월 12일)
- 법인카드 — 10만 4,000원, 1억 1,000만 원, 그리고 1억 4,279만 원 (2025 9월 19일)
- 아직 끝나지 않은 사건 — 유승민 딸 채용 특혜 의혹 (2026 7월 3일)
같은 유형의 행위가 다른 경로를 밟았다 — 수사의 강도, 기소의 유무, 판결의 무게를 나란히 놓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