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100년
흑체복사라는 작은 균열에서 시작해 세계관을 뒤집고, 오늘 대전의 실험실까지 이어진 한 세기
글 목록 (12편)
- 막스 플랑크 — "절망의 행동"이 세기를 열다 (1900 12월 14일)
- 아인슈타인 — 특허청 3급 심사관의 기적의 해 (1905 3월)
- 제1차 솔베이 회의 — 물리학, 처음으로 한 방에 모이다 (1911 10월 30일)
- 닐스 보어 — 원자 속에 양자를 들여놓다 (1913)
- 루이 드브로이 — 공작 가문의 박사논문, 물질의 파동을 말하다 (1924 11월)
- 하이젠베르크 — 헬골란트 섬에서 양자역학이 태어나다 (1925 6월)
- 슈뢰딩거 — 알프스의 겨울, 파동방정식을 쓰다 (1926 1월)
- 보른·파울리·디랙 — 확률의 물리학과 괴팅겐의 젊은 천재들 (1926 7월)
- 제5차 솔베이 회의 —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1927 10월 24일)
- EPR 역설과 슈뢰딩거의 고양이 —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반격 (1935 5월)
- 존 벨과 알랭 아스페 — 30년 철학 논쟁을 실험대에 올리다 (1964)
- 2차 양자혁명 — 그리고 대전의 실험실까지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