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대 위의 검찰
검찰개혁이 국가 의제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 그 조직이 스스로 남긴 기록을 따라간다
글 목록 (7편)
- 프롤로그 — 조직 자체를 들여다본다 (2026)
- 확정된 유죄, 계속되는 의문 — 정경심 표창장 사건의 증거 (2025 8월)
- 끊기지 않은 경력 — 일제 판사에서 대법원장까지, 민복기 (1968 10월 21일)
- 32년 — 인혁당재건위 사건과 사법살인 (1975 4월 9일)
- 24년, 그리고 35년 —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2015 5월 14일)
- 세 가지를 동시에 가진 조직 — 국제 비교로 본 한국 검찰 (2026)
- 그래서, 무엇을 바꿀 것인가 — 네 갈래의 선택지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