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책임

같은 기준으로 여야를 가리지 않고 — 검찰과 사법부가 신뢰를 얻고 잃어온 과정을 네 편으로 나눠 기록한다

이 넷은 서로를 인용하며 하나의 서사를 이룹니다. 순서대로 읽기를 권합니다.

4부작

  1. 1부 · 처벌의 기록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정치인들의 기록 — 여야를 가리지 않고, 확정된 사실만, 시간순으로

    4편 · 1997~현재

  2. 2부 · 권력과 시간

    어떤 재판은 2,150일이 걸렸고 어떤 재판은 36일 만에 끝났다 — 재판의 속도가 처벌의 실질을 바꾼 기록들

    9편 · 2010~현재

  3. 3부 · 잣대의 비대칭

    같은 유형의 행위가 다른 경로를 밟았다 — 수사의 강도, 기소의 유무, 판결의 무게를 나란히 놓은 기록

    4편 · 2019~현재

  4. 4부 · 수술대 위의 검찰

    검찰개혁이 국가 의제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 그 조직이 스스로 남긴 기록을 따라간다

    7편 · 2019~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