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관 (1945–)

1945 ·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역

모두가 뛰쳐나오는 불길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 그들의 직무였다. 화재 현장에서, 구조 현장에서, 수해의 급류 속에서 — 소방관들은 남을 살리는 일의 값을 자신의 목숨으로 치러 왔다.

【규모】 정부 수립 이후 순직 소방관은 400여 명이다(소방청).

【기억의 현재】 2020년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이 이루어졌고, 소방의 날(11월 9일)에 순직 소방관을 추모한다.

【헌사】 모두가 뛰쳐나오는 불길 속으로 걸어 들어가셨던 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그 등을 우리는 잊지 않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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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기억의 뜰 시리즈의 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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