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사상사
안향에서 최한기까지, 무엇을 믿었고 무엇에 반발했으며 그 대가로 무엇을 치렀는가
글 목록 (18편)
- 조선에서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 — 이 시리즈의 기준 (1519)
- 안향과 이제현 — 베껴 온 책 한 권에서 시작됐다 (1290)
- 이색과 정몽주 — 고쳐 쓸 것인가, 갈아엎을 것인가 (1392)
- 정도전 — 왕이 아니라 재상이 다스리는 나라 (1394)
- 김종직과 조광조 — 도학정치, 4년 만에 끝난 실험 (1519 11월)
- 서경덕 — 벼슬을 마다하고 기(氣)로 세계를 설명하다 (1540)
- 이황과 조식 — 같은 해에 태어난 두 사람이 갈라놓은 영남 (1570)
- 이이 — 고치지 않으면 망한다 (1582)
- 정인홍 — 남명의 칼을 들고 조정에 선 사람 (1611)
- 정여립 — 천하는 공물인데 어찌 정해진 주인이 있겠는가 (1589 10월)
- 허균 — 두려워해야 할 것은 호민이다 (1611)
- 왕양명과 이지 — 조선이 끝내 밀어낸 중국 사상 (1520)
- 윤휴와 박세당 — 주자를 고쳐 쓴 대가 (1680 5월)
- 정제두 — 강화도로 물러나 양명학을 학파로 세우다 (1709)
- 유형원과 이익 — 답은 토지에 있다 (1670)
- 홍대용·박지원·박제가 — 오랑캐에게 배우자 (1780)
- 정약용 — 18년 유배지에서 나라를 다시 설계하다 (1801)
- 최한기 — 마지막 종합, 그리고 남은 질문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