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1392~1865

왕도 볼 수 없었던 기록 1,893권 — 어떻게 썼고, 어떻게 지켰고, 무엇을 위해 그렇게까지 했는가

글 목록 (12편)

  1. 프롤로그 — 4,900만 자라는 크기 (1392)
  2. 어떻게 만들었나 — 사초에서 실록까지 (1413)
  3. 세초 — 다 쓰고 나서 원고를 물에 씻다 (1450)
  4. 사관이라는 자리 — 왕도 볼 수 없다 (1500)
  5. 무오사화 — 사초가 사람을 죽이다 (1498 7월)
  6. 다시 쓴 실록들 — 정권이 바뀌면 역사도 고쳐 썼다 (1657)
  7. 무엇이 적혔나 — 날씨, 지진, 그리고 왕의 말실수 (1450)
  8. 지키는 기술 — 네 곳에 나눠 두다 (1439)
  9. 1592년 내장산 — 두 선비가 실록을 지고 갔다 (1592 6월)
  10. 오대산본의 여정 — 도쿄, 관동대지진, 그리고 100년 뒤 (1913)
  11. 실록이 남긴 것 — 무엇이 이 기록을 특별하게 만드나 (1997)
  12. 에필로그 — 기록을 남긴다는 것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