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붕당사
서인 동인 남인 노론 소론, 어디서 갈라져 어디로 갔는가 — 판정 대신 선택을 묻는다
글 목록 (16편)
- 붕당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이 시리즈의 기준 (1907)
- 붕당 이전 — 사림은 네 번 도륙당하고 살아남았다 (1498 7월)
- 동서분당 — 인사권 하나가 3백 년을 갈랐다 (1575)
- 기축옥사와 남북분당 — 천 명이 죽고 동인이 둘로 갈라졌다 (1589 10월)
- 광해군과 북인 — 실리외교와 폐모살제 사이 (1613)
- 인조반정 이후 — 서인이 남인을 남겨둔 이유 (1623 3월)
- 예송논쟁 — 왕은 사대부와 같은 규칙을 따르는가 (1659 5월)
- 환국의 시대 — 14년에 세 번 뒤집힌 정권 (1680 4월)
- 회니시비 — 스승과 제자가 갈라서자 당이 갈라졌다 (1684 4월)
- 신임옥사 — 후계자를 정하는 일이 목숨을 건 싸움이 되다 (1721)
- 영조의 탕평 — 싸움을 멈추게 하는 것과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 (1725)
- 임오화변 — 사도세자는 왜 뒤주에서 죽었는가 (1762 5월)
- 정조의 준론탕평 — 아버지를 죽인 자들과 함께 다스리다 (1776 9월)
- 세도정치 — 붕당이 사라지자 더 나빠졌다 (1804)
- 당파성론 해부 — 자기반성의 기록이 어떻게 민족성 비하로 뒤집혔나 (1907)
- 붕당이 남긴 질문 —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