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무엇을 말하는가

1911(편찬 주장)~현재

논쟁은 유명한데 내용은 아무도 모르는 책 — 환단고기가 실제로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지, 위서 논쟁의 양쪽 논거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 책이 독립전쟁의 시대에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글 목록 (16편)

  1. 프롤로그 — 아무도 읽지 않은 채 싸우는 책 (1979)
  2. 이 책은 어떻게 세상에 나왔나 — 다섯 저자, 한 명의 편찬자, 68년의 공백 (1911)
  3. 삼성기 (1) — 환국: "우리 환의 건국이 가장 오래되었다" (-7197)
  4. 삼성기 (2) — 나반과 아만, 그리고 수밀이국이라는 수수께끼 (-7197)
  5. 배달국 — 환웅의 동방 개척과 신시 개천, 그리고 곰과 호랑이의 정체 (-3897)
  6. 치우천왕 — 탁록의 10년 전쟁, 그리고 정반대로 기록된 승패 (-2707)
  7. 단군세기 (1) —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 47명의 단군과 삼한관경제 (-2333)
  8. 단군세기 (2) — 가림토 38자와 오성취루: 검증대에 오른 두 기록 (-1733)
  9. 단군세기 (3) — 대부여로의 개칭, 옥새를 내려놓은 마지막 단군, 그리고 6년의 공화정 (-238)
  10. 북부여기 — 해모수에서 주몽까지, 교과서가 건너뛴 180년 (-239)
  11. 태백일사 — 숨겨진 역사: 삼신과 천부경, 소도의 학교, 그리고 황제국 발해 (1520)
  12. 위서 논쟁 (1) — 학계는 왜 이 책을 20세기의 저작으로 보는가 (1986)
  13. 위서 논쟁 (2) — 재야는 어떻게 반박하는가 (1979)
  14. 위서 논쟁 (3) — 검증대: 항목별로 따져보는 근거의 강도 (2026)
  15. 이 책이 실제로 한 일 — 대종교, 그리고 청산리로 간 청년들 (1920 10월)
  16. 에필로그 — 민족의 역사인가, 문명의 서사인가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