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진 이름들 1880~현재 싸운 기록은 남았는데 이름은 지워졌다 — 남과 북, 좌와 우가 각자의 이유로 잊어버린 사람들 글 목록 (3편)신채호 — 나라를 지킨 역사가는 서류상 없는 사람이었다 (1936 2월 21일)여운형 — 중간지대가 사라질 때 함께 지워진 이름 (1947 7월 19일)김원봉 — 남과 북이 한 번씩, 두 번 지워진 이름 (1948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