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굴
쫓겨난 티무르의 후손이 인도에 세운 제국은 가장 넓었을 때 이미 가장 약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정복이 아니라 계약서로 끝났다 —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는 회사가 인구 수천만의 징세권을 넘겨받으면서
🗺 지도에서 흐름 보기시간 슬라이더로 시대를 따라간다글 목록 (6편)
- 몽골이라는 이름을 가진, 몽골이 아닌 제국 (1526)
- 소수가 다수를 다스리는 법 (1564)
- 무덤 하나에 22년 (1632)
- 가장 넓었을 때 가장 약했다 (1707)
- 회사가 나라를 대신할 때 (1765)
- 마지막 황제와 그 뒤에 남은 것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