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연대기
CHRONICLE OF MEMORY · 1876–1945
1920
庚申年  ·  0 사건
조선총독부 통치하
무장 독립전쟁의 정점

봉오동과 청산리의 승리로 독립전쟁은 정점에 도달했다. 그러나 그 빛나는 승리 뒤로 간도참변이라는 보복의 불길이 번졌다. 같은 해, 만주와 연해주에서 학살과 저항이 동시에 일어났다.

범례
레이어
1876 1884 1894 1905 1919 1931 1945
슬라이더로 연도 이동 · 두 손가락으로 확대 · 점을 누르면 사건이 열립니다